요즘은 매일 10시 미사를 다녀온 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빵집,
랑콩뜨레에 들러 하나씩 빵을 사오는 재미.
랑콩뜨레에 들러 하나씩 빵을 사오는 재미.

손바닥만한 '엄마의 마음'이라는 치즈케익을 들어오자마자 냉동실에 넣고,
대충 정리한 후 오렌지는 자르고 커피는 내린후에 같이.
오렌지즙을 짜서 같이 먹으면 더 더 촉촉하고 맛있다.

음 역시 냉동실에 바로 넣고 꺼내야 촉촉 :^ ) 기분 좋은 점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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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렌치를 샀지만 아직 못입어 ...

그래도 산뜻한 딸기아이스크림 색 머플러가 있으니 봄기운이

물씬 날뻔했는데 바람에 관광당하네.

오늘도 기분 좋은 햇살이 ^.^
경주, 황성성당.


